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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및 안전

건강

필리핀 입국시 예방접종은 의무가 아닙니다.(다만 아프리카 혹은 중남미 등의 나라에서 입국시 예방접종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학생 및 여행객들의 경우 세부에 거주하는 동안 건강에 문제없이 본국에 돌아갑니다. 간혹 학생들이 위통, 혹은 설사로 인해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길거리 음식 및 레스토랑에서 식사는 피하시는 것이 좋고, 수도물을 음용하지 마시고, 생수를 사서 드시기 것이 좋습니다. 어학원내 간호사가 상주하여 학생들을 위하여 설사약, 진통제, 해열제 등을 비치하고 있으며, 건강상태를 항시 체크하고 있습니다.  


퍼시픽 트리 어학원은 의료설비 및 의료진이 유명한 세부의과대학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위급사항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출국전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오시기를 권합니다.

 

안전

세부는 외국 여행객들에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15,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살고 있고, 매년 수백만명의 여행객(한국인, 미국인, 일본인 및 호주인 등)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2015년 범죄율 차트를 보시면, 세부는 다른 나라 도시에 비하여 낮은 법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 링크 자료: http://www.numbeo.com/crime/rankings.jsp?title=2015

 

 

시티 / 국가

범죄율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 공화국

82.79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75.34

워싱턴 DC, 미국

58.90

파리, 프랑스

54.90

모스코바, 러시아

54.15

하노이, 베트남

52.31

런던,영국      

46.57

베이징, 중국 

45.58

세부, 필리핀         

42.42

시드니, 호주

40.78

 

 

그렇지만, 여행객들은 항상 소매치기 등에 항상 주의하여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여 말을 건다든가( “Hello, my friend.”같이) 하면 일단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부모와 아이가 같이 있을경우, 필리핀 사람들이 아이에게 말을 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